동박새
by 폴꽃천사 2024. 1. 9. 17:58
2023. 11. 25.
개심사 감나무에 동박새 한쌍~
그 많던 아이들은 어디가고 두마리만 가끔씩 인사를 한다.
먹이가 부족한 탓인것 같다.
지난해는 감나무에 홍시가 주렁주렁~ 대풍이였는데,,
감이 없다. 다른 새들도 없다. 진사들도 없다.
보수중인 건물 사이로 위태롭게 관광객들만 간간히 지나간다.
감과 동박이는 딱 하루만에 한번으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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