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08. 29.
무더위 한참 기승을 부리던
여름날의 서해 바닷가 노을빛~
조용한 바닷가의 구름 그리고 노을빛이 예뻤던날.
이젠 이런 그림 볼수 없다.
가라앉은 작은배는 뭍으로 올려져 다시 바다를 여행할 준비를 하고
주인의 마을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 없는 사진가는 영원히 잠들길 기다린다.
쉼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란다.
다시 여행할 작은 배를 위해 기도한다.
무디 무탈하게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여행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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