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04. 24.
썰물때 갯벌에서 먹이 활동을 하고
밀물이 가득차면 가까운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한다.
가끔 관광객들이 지나가면 이렇게 멋진 군무도 하고
바라보는 시선에 눈이 즐거워진다.
작고 귀여운 민물도요부터 몸집이 제법 묵직한 중부리도요와 뒷부리도요
그리고 개꿩과 붉은어깨도요의 가락지 찬 모습까지
뒷부리도요의 꺼벙한 자세도 웃음을 짓게 했던 지난날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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