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01. 19.
휴일 오후 신입 회원님들과 저녁 식사전
잠깐 들려 본 몽산포항의 저녁빛
새해들어 이곳으로 퇴근하기를 벌써 열덟번째~
여러날을 꽝치고~
꿈은 이루어진다...ㅋㅋ
흐리멍텅하던 하늘이 일몰 10분쯤 남겨놓고 갑자기 붉게 물들더니
이렇게 황홀한 노을빛을 선물해 준다.
비록 검은띠구름이 낮게 깔려 있어 마지막 넘어가는 해를 마주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발 도장 찍은 보람이 오늘에서야 결실을 맺은듯
기분 좋은 하루를 갈무리 할수 있었다.
저녁 아구찜이 얼마나 맛있게요~~ㅎㅎ
미소 가득했던 아름다웠던날에~
| 간월암 일출 (0) | 2025.02.06 |
|---|---|
| 몽산포항 노을 (0) | 2025.02.05 |
| 몽산포항 노을 # 3(오메가) (0) | 2025.01.23 |
| 몽산포항 빛내림 (0) | 2025.01.23 |
| 몽산포항 노을 # 2 (0) | 2025.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