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08. 04 ~ 08. 06.
새로 정비해놓은 폐선.
끌고 밀고 넣고 묶고...!!
셋이서 땀좀 흘렸는데 객이 먼저와서 담더라구요.
냄새를 귀신같이 맡는 진사 덕분에 요즘엔 전국구가 되었다는 소문이~
만든 우리들은 발길 뚝~~ 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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