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08. 05.
바닷물을 받아 놓은 사각 구조물 옆에 목선
흐터진 조각들 모아 다시 부활시킨 목선이다.
파도가 거세면 이리저리 움직이지만
아버님의 손때가 묻은 정스러움에 그냥 흔들려도 이쁜 폐선이다.
이제 이곳도 지난 추억이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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