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04. 14.
신지도 어느 마을 조용한 곳에서 만났던
유리딱새 암컷과 수컷
올해도 만날수 있기를 바래보면서 지난 추억 꺼내 본다.
참새목 솔딱새과의 새.
몸길이 15cm 정도이다. 수컷은 몸윗면이 푸른색이며 흰 눈썹선이 있다.
암컷은 연한 갈색빛을 띄며 푸른 꼬리깃을 가지고 있다.
암수 모두 옆구리가 주황빛을 띈다.
스칸디나비아반도, 러시아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인도차이나반도, 일본 남부 등지에서 월동한다.
덤불, 산림 등지에서 서식하며 곤충의 유충, 식물 씨앗 등을 먹는다.
한국에서는 3~4월, 10~11월에 관찰되는 매우 흔한 나그네새이며 일부 개체들이 월동하는 겨울철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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